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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뮤지션 이내 경남도민일보 강연

경남도민일보 webmaster@idomin.com 2017년 08월 17일 목요일

올해 여섯 번째 경남도민일보 사내 교육은 인디뮤지션인 이내(본명 김인혜) 씨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했다.

16일 경남도민일보 3층 강당을 찾은 이내 씨는 '공감의 저널리즘'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갔다. 강의는 일방적인 책 소개와 공연이 아닌 관객들이 읽은 책을 추천하는 분위기로 이어졌다. 이내 씨는 사람과의 소통을 이끌어내는 매개자라는 뜻으로 자신을 '책방'이라고 소개하고, 안정희 작가의 책 <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 등을 추천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 후 우리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사례로 들며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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