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S&T그룹 창업 38주년, 최평규 회장 "도전 또 도전"

이시우 기자 hbjunsa@idomin.com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S&T그룹 최평규(사진) 회장이 13일 창업 38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에게 '도전의식'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날 열린 기념식에서 "위기에 절대 주눅이 들거나 포기해서는 안 된다"며 "S&T의 강한 펀더멘털(정신력)이 뼈대가 되고, 임직원의 지치지 않는 열정이 근육이 돼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근자필성(勤者必成)'이라는 말처럼 부지런한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고 강조하며 "지능과 능력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니 물러서지 않는 근성과 의지로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하자"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우 기자

    • 이시우 기자
  • 직전 자치행정1부(정치부) 도의회.정당 담당 기자로 일하다가 최근 경제부 (옛 창원지역) 대기업/창원상의/중소기업청 경남지역본부/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등을 맡고 있습니다.